방명록

  1. 2012.08.14 14:3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2. Floor installation Fort Worth TX 2012.02.10 16:0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

  3. bone 2011.06.30 04:4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난 또 누군가 했어 ㅋㅋ

    '2011년 3월 24일 – 오늘 오후 1시 55분에 만난 임중희는, 발정난 새끼라고 비웃었다. 나는 진심으로 그 말을 거부했다. 물론 웃으면서. 그리고 정확히 하루도 지나지 ...'

    비웃다니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
    ... 뒤가 보고 싶어 ㅋㅋ

    사람 실명을 이렇게 띄우다니 도발적인데? 뭔 내용이었을꼬?

    • Wak 2011.07.02 21:19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어 뭐, 여긴 좋은 것 나쁜 것 다 실명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

      별 내용 없어 ㅋㅋㅋㅋㅋㅋㅋ 하루도 지나지 않아 틀린 말은 아닌가 고민했다는 소리야 ㅋㅋㅋㅋㅋ

  4. dokeimoi 2011.05.25 09:30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기분이 상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. 하지만 블로그를 바꿀때 조금 무서워질 때가 있네요. 뭔가 단절을 찾기 때문에 그런가요?